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 - 걷는듯한 속도로 by 시노

원문입니다.
소리가 깨져서 수정판.
■arata입니다. 「초조해하지 않고 한걸음씩」라고 잘 말하지만 그것조차도 못하는, 앞으로 나아갈수 없게 된 『나』에게의 응원가. 곡명은 음악용어의 Andante에서.
■가사와 곡 해설은 →http://esperonout.blog38.fc2.com/ 카라오케→http://piapro.jp/content/fskgr9qvjpvj792r
작사작곡/arata(mylist/4940748
일러스트/Ixy(http://shiboo.jp/)

니코니코 원본 링크





>*<굿~!


가사보기

작사/작곡 : arata
「歩くような速さで」
「걷는 듯한 속도로」

노래 하츠네미쿠 작사작곡 arata


自分で決めた道を歩いてるはずなのに
스스로 정한 질을 걷고있을 텐데
僕はまたしなくちゃいけないことを
나는 또 해야만하는 일을
後回しにしてる
뒤로 미루고 있어

君から始まった
네가 시작한
この詩の続きを書けないのは
이 노래를 이어나가지 못하는건
多分どこかで自分に嘘をついてるから
아마 어딘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까

悔しくて
분해서
でもどこか冷めてる
하지만 어딘가 냉정한
そんな自分が許せないんだ
그런 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
出来るだけでいい
할 수 있을만큼이면 돼
素直な想いを
솔직한 마음을
歌にして君にあげたいから
노래로 네게 전하고 싶으니까

そんなに速く生きたつもりないのに
그렇게 바쁘게 살아갈 생각은 없는데도
また転んで立ち止まってしまう
또 넘어져 거기에 멈춰서버려
歩くような速さでさえ生きることができないのは
걷는 듯한 속도로는 살아갈 수 없는건
走ることができない自分の弱さを見ようとしないから
달릴 수 없는 자신의 약함을 안보려는거니까

僕が子供のころは
내가 어린아이일 때
あの綿雲みたいに
저 뭉게구름처럼
悠々と空を越えてけるって
유유히 하늘을 넘을 수 있다고
ずっとそう信じてた
그렇게 믿고 있었어

足止めた時間が長いほど
걸음 멈춘 시간이 길어질수록
続きの始まりに竦んでしまいそう
이어갈 시작을 망설일 것같아
結局この足で
결국 이 다리로
進むしかないんだ
나아갈 수 밖에 없어
きっと誰だってそうなんだろう
분명 누구라도 그렇겠지

昨日の僕に負けないでいれば
어제의 나에게 지지않으면
いつか君を守れるようになるかな
언젠가 너를 지킬 수 있게될까
歩くような速さでも続ければどこまでも行けるんだ
걷는 듯한 속도라도 계속가면 어디든 갈 수 있어
遅すぎることなんて絶対ないから
느려터진건 절대 아니니까
いつか走れる日まで
언젠가 달릴 날까지

また僕はその足を止めてる
또 나는 이 다리를 멈췄어
自分の限界を知るのが怖くて
자신의 한게를 아는 것이 무서워서

でも僕が走れると信じる君の言葉が
하지만 내가 달릴거라 믿는 너의 말이
進めと僕の背中押すんだ
나아가라고 내의 등을 밀어줬어

そんなに速く生きたつもりないのに
그렇게 바쁘게 살아갈 생각은 없는데도
また転んで立ち止まってしまう
또 넘어져 거기에 멈춰서버려
歩くような速さでも続ければどこまでも行けるんだ
걷는 듯한 속도라도 계속가면 어디든 갈 수 있어
遅すぎることなんて絶対ないから
느려터진건 절대 아니니까
いつか走れる日まで
언젠가 달릴 날까지

この歌がもっと遠くに届く場所まで
이 노래가 좀 더 먼 곳까지 닿을 수 있게
今は歩き続けよう
지금은 계속 걸어가자.